
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
새롭게 발견한 시리즈의 시작
그리고 CG 의 발전
2001년에 나온 팀버튼 감독의 혹성탈출만 해도
쌩 원숭이가 등장하지만
여기선 어디가 쌩이고 어디가 뻥인지 알 수가 없어요..
크레딧에서 나오는 선들의 향연(?) 한 씬(?)으로
오랜 시리즈의 프리퀄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고 있던데
전적으로 동의합니다.
체리쥬빌레 평점 : 8/10
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
2011/08/15 23:43 | Reaction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