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끌모아 태산

2010/05/24 22:16 | Diary

체리쥬빌레







비록 이만큼은 아니지만
집에 올때마다 남은 동전을 조금조금씩 모았는데
저 사진 보고 후딱 뜯어서 세어봤어요~








애인님이 영국에서 사온 귀여운 저금통에 조금씩 모았는데

100원 500원이 모여~

4만5천원이 되었네요~ ㅋ

지출의 95%가 카드인지라 기간에 비해서

금액은 얼마 안되나봐요




그래도 무려 4만5천원이라는 소중한 돈이 생겼으니

우리 이걸로 같이 맛난거 먹어요~

그동안 미뤄왔던 오힐스~를 가보는거에요♥




헤헤

나 눈 얼른 나아서 애인님이랑 놀러갈래요~♥

사랑해요 애인님♥

2010/05/24 22:16 2010/05/24 22: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