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비록 이만큼은 아니지만
집에 올때마다 남은 동전을 조금조금씩 모았는데
저 사진 보고 후딱 뜯어서 세어봤어요~
애인님이 영국에서 사온 귀여운 저금통에 조금씩 모았는데
100원 500원이 모여~
4만5천원이 되었네요~ ㅋ
지출의 95%가 카드인지라 기간에 비해서
금액은 얼마 안되나봐요
그래도 무려 4만5천원이라는 소중한 돈이 생겼으니
우리 이걸로 같이 맛난거 먹어요~
그동안 미뤄왔던 오힐스~를 가보는거에요♥
헤헤
나 눈 얼른 나아서 애인님이랑 놀러갈래요~♥
사랑해요 애인님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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